인트라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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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식민지 통치 327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 인트라무로스.
인트라무로스는 "성내부"라는 뜻으로,
스페인이 16세기부터 마닐라를 행정·상업의 중심지로 건설하면서
외적이나 원주민으로부터의 공격에 대비하여 3.7km 길이의 성벽을 쌓으면서 생겨 났다.
인트라무로스 내부에는 스페인 통치자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모든 시설들이 건설되었다.
2차 세계대전중 많은 부분이 파괴되었지만 아직도 상당한 유적들이 남아 있다.
특히 주위를 둘러 싸고 있는 성곽은 대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다.
현재 정부에서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개발을 제한하고 있다.
그후 우리는 마닐라 대성당으로 갔다. 마치 유럽에 온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건물양식. 멋졌다.~
그곳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후 박물관에 가서 구경을했다.
이곳은 메트로 마닐라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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