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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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안용품
여기 오기 전 오티할 때 다양한 용량의 세안제와 샴푸같은 것들을 판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행용 정도만 준비해도 된다고, 벗뜨, ;;
우선 샴푸나 린스 같은 것들은 다양한 용량은 맞지만, 가장 큰 용량이어 봤자,
200ml가 최고에요. 게다가 여기 물이 거품이 잘 안나고 잘 씻기지도 않기 때문에 많은 양씩 쓰게 된다는 것.
우리가 아는 브랜드는 헤드엔숄더나 펜틴이 있는데
우리나라와 같은 것은 아니고, 다른 버전이라고 해야 하나요. 헤드엔숄더는 약 100페소,
펜틴은 가격대가 다양한데 거의 200페소 까지 해요.
우리 나라가격으로 따지면 2500-6000정도까지인데 여기 있다 보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샴푸는 다양한데 린스나 헤어 엣센스 같은 건 정말 선택의 폭이 좁아요.
혹시 손빨래하실 분들은 빨래비누 사오시거나 아님 꼭 고무장갑을 끼고 하세요.
아니면 변태하시는 경우가 발생해요;
한번 손빨래했다가 손바닥이 정말 싹 벗겨졋어요. ㅠ_ㅠ
클렌징 역시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단 생각이 들지 않아요.
특히 이 곳은 클렌징크림 같은 건 폰즈 꺼 젤 커봤자 100ml 밖에 없어요.
선블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세안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폰즈 폼 클렌징은 정말 비추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OLAY 갈색ㅎ
필리핀에 있다가 다른 나라 가시는 분들은 필리핀에서 쓰실 정도는 준비해 오시는 게 좋을꺼 같아요.
치약은 뭐 평범하긴 한데 칫솔의 색이 치약색으로 서서히 변신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뭐 그래도 사용할만은 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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