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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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앞 맥주집에서 가끔 수업이 끝나면. 맥주 2병정도 마신다.
학원에서 나와 길건너면 바로이다.
월~목요일 까지는 수업이 9시 10분에 끝나고, 10시까지 들어와야 하기떄문에.
최대한 빨리 놀고 들어와야한다.
앞에 맥주파는 곳에 가서 . 야외에서 맥주와 과자를 시켜 먹기고 하며,
학원 옆 졸리비(필리핀의 유명한 페스트푸드점)에서
감자튀김이나 햄버거를 사가 안주삼아 먹곤 한다.
맥주 가격은 1병에 40페서 정도 한다 한화로 1000원정도~
한국에 비해서는 정말 싸다. 하지만 소주는 여기서 비싸다.
음식점 가면 똑같이 3천원 정도나 조금더 비싸다.
2병정도 마시면, 좀 알딸딸.,, 하고 좋다. ㅋ
하지만 들어가서 자율학습을 하려고 하면, 좀 집중이 안된다.
우리배치는 10시부터 12시까지 종종 공부를 하곤 한다.
맥주는 산미구엘 라이트가 맛있다~ 여기는 컵에 맥주를 따라 얼음을 넣어 마신다 ,
필리핀은 모든 것이 주문을 하면, 차갑지가 않다.~:
; 얼음을 달라고 하면 주는데 그것을 넣어 먹으면 시원하다.
맥주에 얼음. 이곳의 스타일 이다.
또한 탄두아이라는 술이 있는데.~ 50도 라고 들은것 같다.
그것은 다른 음료나.~ 과일파우더와 섞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한다.
양주와 비슷하다고 한다. 다음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
10시넘어 들어오면 경고를 받게 되고, 경고 3번이면, 짐싸서 나가야 한다.
이외에 다른 규칙이 많으며, 기숙사안에서 지켜야 할 사항이 많다. 나중에 자세히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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