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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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필리핀 출국하는 날! 2월 6일 토요일. 9시 50분 비행기.~
집이 인천라 비교적 공항까지는 수월하게 갔다., 그래도 같은 인천이라는 것에도 불구하고 1시간이나 걸렸다;; 인천도 좀 크구나..ㅋ 라는 생각을 실감했다.
세부 퍼시픽 안내장은 G라고 써있는 곳이였다.
그곳에서 e티켓을 보여주고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정해달라고 하면 티켓을 끊어주며, 수화물을 건넨다. 표를 끈은후 비행기 출발 1시간전이 되면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가족과 이별의 시간이다.나는 3번으로 들어갔다/
*참고로 세부퍼시픽은 물까지 제공이 안되으로. 간식을 사가려면 표를 내고 들어간후 수화물검사를 하고 난후 음료를 사서 들어가면 된다.@! 하지만 기내의 물은 1달러 밖에 안하므로 사먹어도 된다.!
가족과 이별을 한 후.느낌이 이상하다. 들어가니 기내품을 검사했다. 필통안에 칼이 걸렸다.;;;;안된단다... 수화물로 부쳐야한다고...그냥 포기했다.. 칼이나 액체는 전부 수화물로 사전에 붙이시길.. 이제 전철(셔틀트레인)을 타야한다. 그곳을 타면 탑승동에 도착하고 GATE번로를 찾아 탑승하면된다...신혼부부..놀러온사람 많다...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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