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여행 )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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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보홀.
보홀은 연수 중반기 쯤 접어들었을 때 가진 여행이다.
그 때쯤 난 필리핀에 적응을 거의 다 했다.
여행에 대한 준비도 꽤 철저했고, 기대감도 많이 갖고 떠난 여행이다.
그 만큼 돌아왔을 때, 만족감을 느꼈다.
보홀에서 본 여러가지 풍경은 내가 본 풍경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생각한다.
누가 내게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보홀을 추천하고 싶다.
비록 카모테스와 막탄 밖에 가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보홀에서는 호핑과 시티투어를 했다.
처음해본 호핑은 정말 인상깊다.
보홀까지 가는 시간은 넉넉히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보홀 섬은 세부만큼 크다고 한다.
그 곳에서 장을 봤을 때, 물가가 세부보다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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