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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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호핑
보트를 타고 40분은 갔다.
배를 갈아타고 호핑지역으로 들어가 옷을 입고 장비를 착용하고..
처음에 장비착용이 잘못되 자꾸 코에 물이 들어가고 눈에 물이 들어가서 너무 짰다 ㅠ_ㅠ
나중에 익숙해졌을 때쯤.
바다 속을 볼 수 있었다.
빵을 조금씩조금씩 뗄때마다 내 곁에 물고기들이 모여들어 신기했다.
나도 묻어뜯어먹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어떤 경계가 있는데 그 경계로 심해와 구분이 되는 것 같다.
갑자기 아래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어 지는데..
나의 친구는 자신에게 몰랐던 공포증을 발견했다고 했다. 심해공포증....
그런데 나는 신기하고 놀라웠다.
음 나는 그 아래서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신기했다.ㅋㅋ
아무튼 호핑을 1시간 30분 정도 즐긴 것같다.
그 전 날밤 음주를 해서 일까. 모두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첫 호핑..
짠 물의 맛을 보았지만 나름 아름다운 것들을 보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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