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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Rebecca 입니다!
제가 이렇게 체험후기를 올릴게될거라고는 생각도못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빠르게 지나갔네요
처음 어학연수를 결정하고 필리핀이란 나라에대한 부모님의 걱정과 주변사람들의 반대에
망설임도 있었지만 저는 필리핀만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하고 기초를 쌓게할수있는 곳은 없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지금 저는 제가 한 선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16일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첫달은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공부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물갈이와 감기몸살 그리고 무엇에 물렸는지 피부에나는 두드러기같은것들은 저를 지치게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조이매니저님은 제방의 매트리스와 모든시트를 다 갈아주셨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그리고 첫달은 엄청난 패턴,보카암기로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갔습니다.
처음 individual class 에 참여했을때는 제가 전하고 싶은 의견을 떠듬떠듬 단어들로만 나열하였습니다.
그때 문법의 필요성을 느꼈고 grammar in use 사서 문법공부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은 빨리 지나갔고 둘째달은 패턴과 보카 스터디등 자기가 선택하여 참여할수있습니다.
저는 패턴과 보카3 보카4 를 신청했고 grammal 공부에 비중을 둬서 제가하고싶은 말을 전할때
말의 구조와 어휘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세달째 슬럼프가 찾아왔었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은 한 프로그램을 끝내고 연계연수로 다른 나라를 가곤 합니다.
친했던 많은 사람들이 헬프를 떠났고 그것으로 부터 오는 슬럼프와 어느순간 느끼는 영어향상의 한계는
제 입을 막게했고 모든 패턴과 보카 스터디를 취소했습니다. 스터디홀에도 가지않고 방에서 영화만 엄청봤습니다.
슈렉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십걸1을 2~3 번은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영화를 반복해서 본덕분에 리스닝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거기서 언급되는 표현은 일상적인것이여서 효과적이였습니다.
저는 슬럼프가 왔을때 원하지 않는 보카나 패턴 스터디등을 참여해서 저 자신을 더 지치게 만들고 싶지않았고
그리고 그 한달은 다시 제가 다음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저한테 주는 휴식시간이였고
저는 그 달을 낭비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4달째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고 speaking에 집중하여
한달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5달째인 지금은 수업시간을 이용한 speaking과 CNN을 통한 Listening 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일기쓰는것을 꾸준히 쓰세요!
5개월동안의 일기를 한곳에 써 온 저는
확실히 writing 이 얼마나 향상됬는지 볼수있습니다. 하루일과를 적는것은 writing의 제한을 둘수있기때문에
저는 하루하루 다른 topic을 정하여 글을 썼습니다. 덕분에 첫달과 5개월째인 지금달을 비교해보면 차이를 많이느낄수있고
일기장은 여기서 제 보물1호입니다.^^ 그리고 이번프로그램이 끝나면 다른곳으로 연계연수를 갈 계획이기때문에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여기생활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20살 조금 이른나이에 어학연수를 결정했기에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고 이곳 헬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혼자였다면 견뎌내지못했을 것들을 좋은사람들을 만나
잘 해낼수 있었고 이제 정말 몇 주 뒤면 필리핀을 떠날생각을 하니 정이 들어버린 선생님들과의 인연이 너무 아쉽기도하네요.
어쨌든 이 후기를 보고있다면 이제막 헬프에서 생활을 시작할 때거나 헬프에 등록할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헬프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학원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말해드리고 싶고
헬프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개인차가있을수 있지만 대부분 만족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학원을 등록하든지 그건 모두 자기하기 나름이라고생각하고 저는 이곳에 만족했기 때문에 헬프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어쨌든 모두 영어를 배우기위한 목적이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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