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어학연수 생활기(4-첫번째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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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말
보통 첫번째 주말이 오기까지 배치들과 친목을 쌓는것이 중요합니다.
잉글리쉬 펠라의 경우에는 매주 오는 학생들을 배치메이트 라고 해서 묶어주는
데요. 보통 이 배치들끼리 친목을다지거나 놀러가는 일이 많으므로 빨리
친해지는게 좋습니다( 아닌경우도 있지만)
스파르타 코스의 경우 평일에는 외출이 금지되므로 보통 친해지는 경우는
쉬는시간에 수업 끝나고 잠깐잠깐 하는 대화라던가,
점심시간에서의 매점? 그리고 저녁 도서관 시간 이후에 담소시간 정도입니다
특히 이주에 서로의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거나... 야식을 시켜먹는다던가...
뭐 이정도? 를 합니다. ( 경우에 따라 몰래 들여온 술을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난후에 첫번째 주말을 맞이합니다. 이때 하는 일은 다 다른데요
저의 경우에는 첫번째 주말부터 필자에서 하는 이벤트 호핑 이벤트를 가서
막탄여행을 갔었습니다.
다른 배치들의 경우에는 아얄라 몰이나 sm몰 같은 큰 몰을 구경한다던가
신정환씨로 유명한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를 구경가기도 했고요.
저녁에는 다들 모여서 술을 마시게 됩니다.
세부에서의 첫번째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남은 기간의 주말
계획이 달라지는거 같으므로 잘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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