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어학연수 생활기 (7-스파르타 코스 펠라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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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파르타 코스 펠라에서의 생활
스파르타라고 하면 되게 험하고 힘든 코스가 상상됩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스파르타 코스는 다른코스들에 비하여 상당히 빡센? 코스라고 할 수있습니다.
잉글리쉬 펠라의 경우 페널티라는 제도를 이용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수업에 결석하면 300페소 페널티(한국돈으로 약 9천원정도)를 내야만 합니다.
무조건 내야하는건 아니고, 만약 이를지우고 싶다면 에세이를 써 내면
됩니다. 에세이 한장당 100페소씩 없애주므로 만약 1000페널티가 있다면
10장의 에세이가 필요한 셈입니다.
제 룸메의 경우 7000페소의 페널티를 먹었지만 46장의 에세이를 써 내서
지금은 얼마 안남(......)았다고 할 수있죠.
도착한지 얼마 안됬을 경우에는 수업도 꼬박꼬박 들어가고 아침도
열심히 먹고! 숙제도 열심히 해가고 합니다.
한달만 지나보세요............수업 생각나면 가게됩니다...
또한 도서관 이용도 마찬가지 인데요. 7~9시 반까지가 도서관 이용시간인데
만약 이를 어기면 수업과 똑같이 300페소 페널티에,
일주일 4번 시험중에 3번 통과 못하게 되면 주말에 못나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단어시험은 꼬박꼬박 보셔야 합니다!
도서관마다 보는 단어시험이 다른데, 본인 레벨이 높다면 하이보카를
낮다면 로우보카를 외우게 되구요.
그 이후 9시 반부터는 본인 스스로 자율학습을 하면 됩니다.
.... 자율학습은 자율학습이니까요 :) 그건 본인 능력껏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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