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같은 기숙사 Sunny hills-잉글리쉬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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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었던 기숙사 정문이랍니당~~~~~~
여긴 집에도 이름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 이 빌리지촌 이름이 써니힐이라네욤~ㅋㅋ 전 이집 이름이 써니힐인줄 알았어요..스텝들이 다 써니힐 써니힐 그래서..ㅋㅋㅋ
움...사실 내부기숙사와 외부기숙사 차이를 알고싶지도 않았고..그냥 외부기숙사하면 거부감이 먼저 들어서..별랑 가고싶지 않았는데..뭐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이곳 팬션같은곳을 보여주시더라구욤.
울마나 집이 좋게 생겼던지.....첨엔 놀랐지욤.쿠쿠쿠쿠(필핀에도 이런집이???)
써니힐엔 듬직한 큰 개(로트와일러래요...)가 쌤들이랑 집을 지켜주고 있었구여.
개가 한국말을 알아듣나봐여-
그렇게 짖어대던 개가 제시카 사감님이 "발토, 조용-" 이럼 진짜로 조용해지더라고염....신기신기~


펠라의 수영장이 그립기도 하지만 또 하고 싶으면 할수 있는거니까..이곳에서도 그 나름대로 여기서 묵으시는 선생님들과 마당에서 얘기도 나눌수 있고...이렇게 선생님들하고 놀면서 수다도 떨고,
그럴때마다 쪼끔씩 늘어가는 영어에 친구들도 놀래고- ㅎㅎ
아!!
외부기숙사엔 세분의 선생님이랑 한국인 사감샘 한분이 살고 계시드라구욤-
선생님들이랑 저녁에 와서 과일먹고 과자먹고 맨날 먹고...살찌우고 있는 실정이긴 하지만..ㅋㄷㅋㄷ
그래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좋더라고염.
<=제시카쌤, 사진찍는다고 방치우신거죠?? ㅋㅋ
써니힐 3인실, 방마다 붙박이장이 있어서 짐 정리 하기도 좋고 개인 사물 정리하기에 편하고 좋더라고염.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아요.
아참!!!! 청소,빨래는 써니힐 담당 헬퍼들이 빨래랑 청소를 매일 해주고.
아침은 학교에서 배달오고, 점심은 학교서 먹고, 저녁은 배달이 올때(주말엔 배달오더라고염)도 있고, 학교에서 먹기도하고 나가서 먹기도 하고......
조용한 부촌의 느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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