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어학원 오스틴의 체험수기 !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제 5개월째 되는 Austin 입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회화 라고는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한달 동안 벙어리로만 살았습니다.
귀 또한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요… 의무 수업과 의무 스터디를 하면서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옳은 건지 하루에도 수십 번 생각했습니다. 학원에서 하는 시스템을 적극 이용하고, 최대
한 공부시간과 외국인 티쳐 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도 했습니다.
물론, 팀 내 스터디도 5개 하면서 잠을 조금씩 줄여 갔습니다. 한달, 두달이 지나가면서 적응
이 되기 시작하고 개인시간도 조금 여유가 생겨서 전에 준비했던 토익과 병용하면서 회화와
토익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3달 째 접어들어서 입과 귀가 점점 적응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말도 하게 되고, 귀도 조금
씩 들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영어공부에 미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스터디 조장도 맡으면서 , 더욱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티쳐 들과 주말에
자주 모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켜 나아 갔습니다. 주말에 남는 시간
은 틈틈이 CNN을 듣고, 미국 드라마를 보며 따라 말하면서 입도 풀고 귀도 적응 시키는 훈련
을 매일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