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 첫날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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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학원에서의 첫째날입니다.
저는 일요일 새벽에 도착했답니다. 그래서 일요일 하루는 푹 쉬면서 적응도 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때 픽업 나오신 픽업 매니저 분께서 기숙사로 향햐는 차 안에서 첫째날 계획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주신답니다.
그리고 이런 종이를 한장 받게 됩니다^^
첫째날 스케쥴과 주의해야할 점,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실장님과 매니져님의 연락처가 적혀있으며,
지내는 동안 쓰게될 영어이름을 스스로 정하라는 내용의 안내문입니다^^
식사시간은 바뀌어서 더이상 이렇게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좀더 길어졌지요^^
그래서 우리는 또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리고 주중과 주말의 식사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확인해 보심이^^
스케줄에 따라 월요일 8시 50분까지 아침식사를 하시고 1층 식당으로 모입니다!! 그때 보시는 분들이.. 여러분들과 앞으로 조금더 친하게 지내시게 될!! 배치 메이트 랍니다. 즉 저와 같은 주에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이지요^^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나고 말을걸고.. 확신하건데 누구보다 더 빨리 친해질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저도 사실 걱정을 많이 하고갔는데 운이좋게도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
그리고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학교로 향햡니다!!
바로 레벨 테스트를 위해서 이지요!!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면 면저 ORAL test.. 말하기 시험을 보게 됩니다.
제가 처음 문제를 보고 느낀점은.. 토익스피킹 시험과 아주 유사하다는점 ㅋㅋㅋ
짧은 이야기 읽어보기, 그림 묘사하기, 의견제시하기.. 이런식의 유형이었습니다.
이때 선생님들이 한분한분 오셔서 "저랑 테스트 하실분~~!!" 이러시는데..
소심한 저로써는 ㅜㅜ 그것도 긴장되서 미루다가 큰결심을 하고 테스트를 하러 갔답니다.
시험은 선생님의 교실에서 이루어지고. 저를 맡으신 선생님은.. 조금은 엄격해 보이셨습니다 ^^
시험이기 때문이었겠지요..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스피킹 시험을 마치고교실에 다 모이면 다시 토익 시험과 에세이 시험을 위해 이동합니다.
저희는 기숙사에 있는 사무실에서 토익시험를 쳤는데요.
열심히 치시는분.. 일찍 찍고 자시는분들도 보였어요!!
저는.. 큰 결심을 하고 갔기때문에 최선을^-^
토익이 끝나는대로 쓰기 시험을 합니다.
제 주제는 편지쓰는 형식의 글쓰기였는데.. 할말이 없어 했던말을 또하고 했던말을 또하고 했네요..
쓰기 연습 조금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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