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GLS 연수일기 30번째 - 셋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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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로 돌아오고...크리스마스를 어영부영 지내고....박싱데이를 맞이했습니다. 누군가 제가 호주간다고 할때 말했어요. 너가 뭔가를 사고싶다면 박싱데이
에 사라!!!! 이미 몇달전부터 기대가 컸고 학원선생님들이 박싱데이에 쇼핑몰을 가면 크레이지 우먼들을 볼거라고 햇어요. 뭐 몇일전부터 어디에 뭐가 있는지 살
펴보고 매장 오픈시간전에 가서 기다린다음 문이 열리자마자 악착같이 달려가서 받는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전날 시드니에서 도착해서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그닥 그렇게 뭔가 사야겠다는 것도 없어서 천천히 11시쯤에 로비나 쇼핑센터를 갔어요!! 아그리고......크리스마스에 버스가 운행하지 않아서....택시를 타고왔는
데...박싱데이도..퍼블릭홀리데이여서...버스가 ..엄청 뛰엄뛰엄있더군요 저희 한 45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이미 버스를 타니 많은사람들이 쇼핑몰가려고 있더
군요. 정말...내리자마자 대박이였습니다. 쇼핑몰 자주 들리곤했는데...세상에 이렇게 큰 쇼핑몰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기는 처음이였어요. 이미 몇군데는
폭탄맞은듯 털렸더군요....저희는 뛰엄뛰엄 구경하다가.. 전에 너무 사고싶었는데 60달러여서.....포기했던 가방이 생각나서 그 매장을 들렸브니다. 대박 50퍼센
트 세일하는거에요!!!!! 이미 두번째 사진이 그매장인데요..다들 줄서있꼬 가방도 엄청 털려있더군요; 제가방은 3개정도 남은거 같았어요. 그래서 잽싸게 집고 줄
섰죠. 계산하는데만 15분정도 걸린거같아요. 그리고 친구는 뉴발란스 운동화를 50퍼센트 가격에 샀습니다. 사실....돈이 많지않을뿐만아니라...시드니의 영향으
로 너무 피곤해서 그냥.... 그렇게 두개만사고 크리스마스케익 크리스마스 지나서 3달러 몇센트에 세일하길래 ㅋㅋㅋ집어와서 밤새먹었어요..(사실... 호주 케
익...너무 달아서.......뛰엄뛰엄 힘겹게 먹었습니다.) 박싱데이 정말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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