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NAVITAS어학원 연수일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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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금요일밤 학교갔다와서 집안일을 끝내고 친구랑 해변가에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다윈이 작아서 이제 왠만한 곳은 다 가본것 같은데
오늘 간 해변 앞 레스토랑은 정말 활기차고 예뻤어요
7시가 좀 넘어서 도착했더니 마침 딱 석양이 지고 있더라구요
너무 예뻐서 해가 다 떨어질 때까지 눈을 때지 못했어요
학원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이제 한달을 접어들고 나니 무료하고... 수업에
슬럼프가 오는듯.. 그래서 친구랑 바람을 쐬고 왔더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맛있는 스테이크와 피자를 냠냠 먹고 맥주도 한잔 먹고 ~~
호주가 좋은게 어느정도 량의 음주운전이 허용된다고 하더라구요 맥주 한병정도는 거뜬한듯??
그래서 친구랑 함께 맥주한잔씩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한국에서만큼의 불타는 금요일은 아니지만 호주에서 안락한 금요일 나름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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