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Embassy어학원 연수일기 42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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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가 임시방편으로 또 바뀐 주였네요..그러다보니..뭔가 엄청 하술하더라구요..첫시간엔 무려 15분이나 늦게오고;;;그리고 나서 한
다는 게임은...왜 할까라는 생각도들고..겨우겨우 웃어주면서 하고..학생들은 다 귀찮아하고...좀 그게 있는듯해요...한국같으면 좋든
싫든 선생님은 대단한 존재잖아요...특히나 대학다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교수님들을 대하는 태도...어찌보면 예절이죠 기본적인 태
도잖아요. 그런데 이곳에선 외국친구들은 프리해서 티쳐랑 친구도 막 먹으려 들고 그러다보니...감정표현을 잘하더라구요..그런데 어
쩔수 없는 것 같아요..티쳐가 하는거에 따라서 학생들의 대도도 분명해지더라구요..수업분위기가 밝고 재밌으면 좋지만 티쳐가 딱딱
하게 하면 학생들도 엄청 지루해하고 티쳐의 농담에도 싸늘하게 반응하더라구요..여하튼 이티쳐는 아일랜드 출신이라는데 저번주
에 바뀐 티쳐보단 나아보였는데...엑티비티가 흥미가 없고...수업방식도 뭔가 지루하더라는...좀 스피티하게 나갈수 있는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끌어버리고..좀 깊이있게 다루어야 할 부분에선 걍 후다다닥 넘어가버리고...좀...아쉬움이 묻어나는...
그리고 티쳐가 자주 바뀌니깐 커뮤니테이션도 잘안된다는...이름도 모르고 성격도 모르고하다보니...영~ 재미도 없고..흥미도 없더
라는...물론 티쳐도 사람인지라 그 어색함을 느끼는게 티가 나는데 어떤티쳐가 경험이 많다보니 처음온반도 마치 몇 년을 본 학생
들인마냥 대하고 장난치고 해서 재밌는데 이번티쳐는 어색함이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여하튼 이번주는 여행에 대해서 배웠네요;;그런데;;;뭘 배웠느지 크게 기억이 안나에요..임팩트있게 다른 파트가 없어서 그런지...
리딩위주였는데 좀 어려워 보였다는...내용이 좀 지루하고..단어도 그저 그랬던 것 같아요..호불호겠지만...좀더 재밌는 액티비티가
있지가 안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울월스나 콜스에서 장보면 후면에 이런 깨알같은 쿠폰들이....

오락실에 가서 뽑은 인형....이걸...버려야할지..가져야할지...퀄리티도..너무 후지고...갖자니 짐이고..버리자니 아깝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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