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SPC - 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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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케언즈의 상징인 라군에 가봤는데요.
라군은 인공수영장인데 바다물을 끌어다가 써서
물이 소금물이 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이용해서
더러울거 같다고 생각할 수도있지만, 주위에 경찰이나
클리너들이 항상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치워주더라구요. 물론 세이프가드도 항상 지켜보고 있구요.
저희는 저녁에 가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어요.
하늘도 슬픈지.. 비까지 내리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수영복으로 얼른 갈아입고 들어갔죠.
역시나 엄청 추움..... 근데 분위기가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바로 옆은 바다고, 수영장에는 우리뺴곤 없고, 은은한 조명아래..
남자 넷이.....ㅠㅠ 열심히 헤엄치면서 잘 놀았죠.
SPC가 사실 시티랑 멀어서 그렇지, 시티에 살았다면 자주 갔을 것 같아요
바로 옆에 샤워시설도 있어서, 부담없이 왔다가 갈 수 더라구요.
낮에가는 라군도 좋지만, 밤에도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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