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Fusion - 리스닝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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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스닝 시험이 있는 날이었어요. 저는 리스닝이 가장 약해서 항상 리스닝 시험에 긴장을 많이 하곤해요. 저번에 치뤘 던 리스닝 시험은 어떻게 어부지리로 많이 맞아서 점수가 잘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서 긴장을 많이 했어요. 리스닝 시험은 저번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두 번씩 들려주고 답을 체크하면 됐어요. 리스닝 시험을 보는데 왠지 문제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어요. 제가 리스닝 실력이 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내가 쉬우니 문제가 쉽다고 느꼈어요. 그래도 너무 쉽다고 대충 풀면 제가 생각한 거랑 다르게 다 틀릴까봐서 신중하게 문제를 풀었어요. 한 두 문제는 아리송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잘 풀었다고 생각했어요. 시험이 끝나고 원래는 시험지를 걷어서 티처가 채점을 해서 나누어 주는데 오늘은 답을 불러주고 각자 채점을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바로 제 점수를 알 수 있었어요. 두 문제를 틀렸어요. 다른 친구들을 보니까 저보다 많이 틀린 친구도 있고 거의 다 맞은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저는 리스닝을 제가 제일 못 볼 줄 알았는데 그래도 상위권이라서 제가 리스닝 실력이 늘었나 생각했어요. 리스닝이 가장 고민이라서 매일 듣기 연습을 하는데 조금씩 느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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