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Browns - 동물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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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업의 토픽은 동물이었다. 월요일, 화요일은 정말 간단하게 동물 이름, 호주에만 살고있는 동물,
그리고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들에 관한 다큐멘터리(유투브)등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수요일 갑자기 담임 선생님께서 오늘 주제 또한 동물이지만 너희들간에 다툼이 일어날수도
자신의나라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화가 날 수 도 있을 거지만 잘 토론해 봐라면서 한 프린터를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들에 관한 다큐멘터리(유투브)등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수요일 갑자기 담임 선생님께서 오늘 주제 또한 동물이지만 너희들간에 다툼이 일어날수도
자신의나라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화가 날 수 도 있을 거지만 잘 토론해 봐라면서 한 프린터를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동물들이 모르는 곳에서 조금씩 학대당하고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등의 한쪽으로 치우친 성향을 가진 영상들을 보았고
우리들에게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토론해라고 들었다.
나는 당연히 그래도 사람이 사는게 우선이다.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을 우선시 해야된다고
주장했고 몇몇 애들은 그건 너무 잔인하지 않냐고 생각을 고치라고 들었다. 하지만 나는 내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물론 이렇게 자연에서 지내지 못하고 우리속에서 갖혀 지내게 되는 동물들은 불쌍하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강하게 주장했다.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동물보다 사람을 우선시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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