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KAPLAN - 쿠란다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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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요일. 수업이 11시 45분에 마치는 날이다~ 그래서 그냥 큰 맘 먹고 쿠란다를 갔다!.
(사실 쉐어 가족의 차가 있어서 갈 수 있는 거였지만..) 쿠란다는 열대우림이다!근데 내가 일본에 나가사키에 갔을때랑 똑같닫 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리만큼 호주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아기자기 너무 귀엽다. (내 생각에 호주는 뭔가 큼직큼직하다.)
정말 힐링하러 오기 좋은 곳~ 나는 자차를 가지고 와서 잘모르겠는데 쿠란다 기차타고 왕복하면 꽤 비싸다고 들었다.
(물론 풍경은 좋겠지만) 만약에 그게 부담스럽다면 왕복 12불이면 쿠란다에 갔다올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쿠란다에서제일 유명한 크레페 집에서 크레페도 냠냠. 넘 맛있었다! (만약에 댓글 남겨주시면 어디 크레페 집인지~
어디 아이스크림이 맛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쿠란다 가면서 오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 결국 답은 없지만! 호주에 온 1년이란 시간이 정말 내 평생 살면서 다시 없을
1년이란건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정말 다시!!돌아오지 않을 나의 일년을 너무 소중하게 써야겠다는 생각도 많이했다.
이제 조금은 안일해지고 2달에 접어들면서 놀러만 많이 다니지 권태기 아닌 권태기가 나에게 찾아온 것 같은데
다시금 마음을 다 잡을수 있는 여행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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