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ILSC -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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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학원다니는 친구들과 빅토리아 마켓을 가기로 하였다.
5~6년 전에 한번 여행으로 가보긴 했으나 기억이 잘안나고 일주일에 한번 나이트 마켓이 열리는데
각 나라별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하여 너무 설레였다.
가는 방법은 많은데 우리는 이전에 타봤던 55번 트램을 타기로 했다, 또한 빅토리아 마켓은 씨티존이기 때문에 따로
별도로 트램비용을 내지 않아도 되며 거리도 멀지 않아서 학원끝나고 가기 참 편하다. 나이트 마켓은 5시에 시작해서 10시에 끝난다,
만약을 위해서 5시 좀 전에 갔더니 역시 여기는 미리 준비를 하지 않는다;; 5시 좀 넘어서야 조금씩 마켓이 활성화 되고 6~7 시가 되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음식을 사서 먹는데 테이블이 부족했다. 듣기로는 사람들 붐비지 않으려면 5시나 8시쯤 가는게 좋다고 한다.
친구들과 함바퀴 둘러보며 각자 먹고싶은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 한뒤, 다같이 돈을 걷어서 여러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각자 한음식씩 따로 먹으면, 한가지밖에 맛보지 못하니 함께 나눠먹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우리는 우선 오이스터 (굴 / 기본 6개 13불) / 파스타 (치즈위에 파스타를 만듬 / 12불) / 닭꼬치
( 한국 닭꼬치와 맛이 완전 다름 / 치킨 & 램 있으며 각 6불) / 프라운 팟타이 (태국음식/ 다른 레스토랑 보다는 맛이 좀 떨어졌음 / 15불)
을 먹은 뒤 에피타이즈로 아이스크림 (1스쿱 5불 / 2 스쿱 8불) 을 먹었다 (닭꼬치 및 아이스트림은 각자 먹음 / 인당 24불씩 씀).
여러가지 음식은 먹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친구들과 배부르게 잘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 나이트 마켓은 일주일에 한번 수요일에 열린다, 음식 뿐 아니라 각 나라별 물품 (비누/장식품/초) 및 옷도 판매하니 구경하기 좋은 것 같다.
수요일말고 다른날 빅토리아 마켓에서는 여러 과일 및 채소를 사먹을 수 있으니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수요일말고 다른날 빅토리아 마켓에서는 여러 과일 및 채소를 사먹을 수 있으니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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