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프리미엄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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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차를 빌려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기로 계획했었다.
블영에서 출발하면 2시간정도 소요되는데 가는 길에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어서 들렸다 가기로 했었다.
아침 10시쯤 출발해서 아울렛에 가니 11시정도 되어 있었다.
공휴일이었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쇼핑하는데 별로 큰 어려움이나 혼잡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다.
역시나 코치와 타미힐피거는 정말 한국에 비해 엄청 저렴해서 매장 내에 한국인이 많이 보였다.
생각했던 것보다 한국인이 많아서 한국 프리미엄 아울렛 느낌과 비슷했다.
가장 인기있는 매장은 나이키와 구찌매장이었지만, 내가 갔을 때에는 걱정했던 것과 달리 사람이 너무 없어서
원하는 것을 골라 바로 결제할 수 있었다.
3시쯤 폭포를 보러 가려고 주차장에 왔는데 2~3시부터 사람이 몰리는 것 같았다.
우리가 차를 빼려고 하니 여기저기서 나갈거냐고 물어보고 서로 길을 막고 서서 주차하려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었다.
얼떨결에 일찍 가기를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게 가면 물건도 많이 빠진다고 해서 일찍 출발한 것도 있었는데, 물건보다 주차가 전쟁인 것 같다..ㅜ_ㅜ
그래도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타미나 코치에서 친구들 선물사기에는 좋은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이 저렴해서 놀랐다. 타미는 기본 40%부터 세일을 했었고, 어느 매장은 90%하는 매장도 있었다.
두개를 사면 한개는 반값에 주거나 많은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쇼핑했던 것 같다!
[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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