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아울렛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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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승ㄹ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그런데 가는길이 차로 한 시간 거리인데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렌트를 해서 친구들과 함께 갔다.
6명이 모여서 큰 차를 렌트했다.
6명이 렌트비를 나누니 그리 부담가는 가격은 아니었다.

미리 예약을 하고 블루어영 역 안에 있는 렌트카 샾에서 차를 받았다.
차가 생각보다 깨끗해서 기분좋게 출발했다.
출발 전에 차에 문제가 없는지 사진을 잘 찍어두고 출발했다.
차에 네비게이션도 있어서 목적지를 입력하고 출발했다.
그런데 다 도착했는데 아울렛이 보이지 않았다.
확인을 해보니 목적지가 잘 못 입력되어있었다.
그래서 다시 아울렛을 입력하고 출발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보니 야외여서 약간 당황했다.
우리나라 프리미엄 아울렛과 비슷한 구조였다.
우리는 차에 외투를 벗고 나왔는데 추워서 약간 고생을 했다.
나는 니트를 한 개 사고 다른 친구들도 옷이랑 신발 등 이것저것 구매했다.
쇼핑을 마치고 햄버거를 하나 먹고 아울렛을 나왔다.
오랜만에 야외에서 쇼핑도 하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았다.
춤긴 했지만 날씨가 맑아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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