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다운타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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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다운타운 밖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노스밴쿠버쪽으로 가는 김에 그동안 계속 가보고 싶었던 노스밴쿠버에 있는 남한산성이라는한식당에도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밴쿠버는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집에만 있으면 너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외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서막창꼬투리볶음이나 해물칼국수, 순대국 등 다운타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한식을 파는 식당이라서언제 한번은 꼭 다녀오고 싶었었는데요, 드디어 다녀올 수가 있었네요.
남한산성 한식당은 구글맵에서 South Castle KoreanRestaurant이라고 검색하면 찾을 수가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를 타거나 Sea Bus를 타고도 갈 수 있어요. Sea Bus를 타서 가는경우에는 내리고 나면 근처에 바닷가 경치를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론즈데일 퀘이 스테이션이 있는데요, 카페도 있고 식당도 많기 때문에 시간이 괜찮다면 피크닉 겸 이곳에 방문하시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남한산성 식당에 들어가니까 손님 대부분이 한국 손님들이더라구요, 심지어메뉴도 영어로 적혀있지 않고 전부 한국어로 적혀있어서 그냥 평범하게 한국에서 한국 식당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제가 시킨 메뉴는 막창꼬투리볶음이었고 친구는 해물 칼국수를 시켰습니다. 해물칼국수가 10달러였고 꼬투리볶음은 22달러였어요. 꼬투리볶음은 2인분정도의 양입니다.거의 4개월만의 먹는 막창요리와 칼국수였는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지 식사를 하려고 이곳까지 올 만한 가치가 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그 정도로 맛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다녀와보지 않으신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다운타운 밖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노스밴쿠버쪽으로 가는 김에 그동안 계속 가보고 싶었던 노스밴쿠버에 있는 남한산성이라는한식당에도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밴쿠버는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집에만 있으면 너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외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서막창꼬투리볶음이나 해물칼국수, 순대국 등 다운타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한식을 파는 식당이라서언제 한번은 꼭 다녀오고 싶었었는데요, 드디어 다녀올 수가 있었네요.
남한산성 한식당은 구글맵에서 South Castle KoreanRestaurant이라고 검색하면 찾을 수가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를 타거나 Sea Bus를 타고도 갈 수 있어요. Sea Bus를 타서 가는경우에는 내리고 나면 근처에 바닷가 경치를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론즈데일 퀘이 스테이션이 있는데요, 카페도 있고 식당도 많기 때문에 시간이 괜찮다면 피크닉 겸 이곳에 방문하시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남한산성 식당에 들어가니까 손님 대부분이 한국 손님들이더라구요, 심지어메뉴도 영어로 적혀있지 않고 전부 한국어로 적혀있어서 그냥 평범하게 한국에서 한국 식당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제가 시킨 메뉴는 막창꼬투리볶음이었고 친구는 해물 칼국수를 시켰습니다. 해물칼국수가 10달러였고 꼬투리볶음은 22달러였어요. 꼬투리볶음은 2인분정도의 양입니다.거의 4개월만의 먹는 막창요리와 칼국수였는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지 식사를 하려고 이곳까지 올 만한 가치가 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그 정도로 맛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다녀와보지 않으신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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