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UMC 어학원 - 학원근처 도서관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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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UMC 어학원 - 학원근처 도서관 이용해보세요_06
토론토는 도서관이 잘되어있습니다. 한국보다 조금더 카페같은 분위기 인 것 같아요. 한국은 거의 독서실 느낌이라면 캐나다는 카페처럼 소파도 많이 배치되어있고, 공간도 널찍 널찍해서 좋은 것 같아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요.^^
이용시간은 월 - 금 9시부터 8시 30분, 토요일 9시부터 5시, 일요일 1시 30분부터 5시로 한국보다는 사용시간이 조금 짧은 편이에요.
저는 학원끝나고 집에 가기전에 들러 아이들 동화책 읽는 곳에 가서 3권정도 읽었습니다. 3살, 10살, 13살들이 읽는 동화책이라고 하던데..유치원아이들 읽는 동화책 보고 울뻔했어요.ㅎㅎ 감동도 있고, 단어도 간단해서 그런가봐요. 중학생들을 위한 동화책일 수록 더 전 더 재미없었어요. 그림만큼 글이 많아서 그랬나봐요. 현재 학원 책은 저에게 어렵고, 지루한 감이 있어 동화책을 조금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도서관 공간배치
도서관은 아래 사진처럼 독립적인 공간과 뭐랄까..개인 성격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자리가 참 잘 배치가 되어있어요. 창가에 앉아서 공부를 할 수도 있구요. 넓게 뭔가 논의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물론 다른 한 편에는 매우 조용하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도 배치되어있어요.
도서관 책빌리기
하지만 책을 빌리려면, 여권과 주소가 적혀있는 정보(에이전시에서 준 주소를 그대로 가져가세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뒤에 만들고나면 다른 도서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편리할 것 같아요. 저는 숙제가 하기 바빠서 카드는 다음에 만드는 것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종종 이용할 것 같아요. 집에 가기전에 단어를 외우거나, 스피킹 연습이 필요없는 것들은 여기서 공부하고 돌아가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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