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SC - communication 수업, 토론토 내 위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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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첫 수업으로 선택한 건 거의 2달 째 듣는 communication 수업입니다. 같은 걸 골랐다고 매번 비슷하거나 같은 수업인 건 아니고 매일 다른데, 전체적인 분위기만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만 이 수업에 정착하고 다음 달은 조금 다른 수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수업 첫 날은 서로 자기 소개와 간단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앞으로의 수업 진행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어요. 이렇게 매달 시험을 본 적은 없었는데, 뭐든 선생님 재량 따라 수업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수업 내용은 아니고 중간에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알게 된 토론토 내의 조금 주의해야 할 지역들의 이름이에요. Jane and Finch 는 각각의 jane역 finch역이 아니라 jane and Finch 라는 이름의 구역이 따로 있는데 거기를 말하는 거예요! 이미 이사도 했고 이사를 다시 할 계획은 없지만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사진을 찍어뒀어요.
최근에는 몸 부분에 관련한 영어 단어와 외형에 관한 단어들을 위주로 공부를 해요. 사실 어떻게 보면 쉽고 이미 다 알고 있는 거기는 한데, 다들 입밖으로 내뱉은 적이 많이 없기 때문에 거의 뱉어내고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는 거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몸 부분이 아니더라도 헤어 스타일, 옷, 키, 옷 패턴과 악세서리 등에 관련한 내용도 배웠어요. 커뮤니케이션 수업은 아카데믹한 수업에 비교하면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히 현실에서 써먹을 수 있는 토픽들로 수업을 진행해서 부담없고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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