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브리즈번]EC어학원 - 골드코스트 여행 (첫 트레인, 트램)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0,117
  • 어제9,715
  • 최고94,675
  • 누적12,543,074
  • 회원20,299

[브리즈번]EC어학원 - 골드코스트 여행 (첫 트레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한지
댓글 0건 조회 5,694회 작성일 20-04-10 22:59

본문

골드코스트 여행 (첫 트레인, 트램)

골코를 예전에 한 번 간 적이 있지만 차를 타고 가서 트레인 타고 간 적은 여태까지 한 번도 없었다.
13주차가 돼서야 드디어 첫 트레인과 첫 트램을 타보았다.
원래는 친구들과 브리즈번 근교의 섬에 놀러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안 좋기도 하고 예측이 힘들어서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그나마 가기 만만한 골코로 경로를 바꿨다.
굉장히 즉흥적으로 모두가 일어나자마자 준비하고 바로 나가게 된 케이스였다.
살짝 투덜거리면서 가긴 했지만 처음으로 트레인을 타 본 거여서 신나하면서 갔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기차와는 다른 모습이었고 마주보고 앉을 수 있는 자리가 간간히 있어서 친구들이랑 갈 때 너무 좋았다.
첫 골코를 차를 타고 가서 시간이 오래 걸린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저번 보다 재밌게 간 것 같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바다에 발만 담구는 데도 너무 차가워 그냥 나와서 사진 좀 찍고 쉬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서퍼스 파라다이스가가 골코의 시티같은 그런 느낌인데 서퍼스에 있는 밥집들은 체인이 많아서 시티와 큰 차이점을 못 느꼈었다.
같이 온 친구가 알아 본 피쉬 앤 칩스가 맛있는 집에 가서 음식이랑 맥주를 시켜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다 먹고 딱히 할 게 없어서 집에 가려다가 골코에 있는 코튼온에서 구경 좀 하다가 옷도 귀여운거 몇 개 사고 집에 왔다.
별로 한 거 없이 집에 왔지만 집에 오는 트레인에서 너무 떠들면서 와서 마무리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다.
바다도 많이 못 보고 오긴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여행간 거 여서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 행복했고 다음에도 다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무리는 쉐어하우스 빌딩에 딸려있는 수영장과 사우나를 즐기면서 끝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