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블루오션 어학원 선생님 인터뷰!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 즐거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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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자닷컴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7-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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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어학연수, 왜 선생님들은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즐거워할까요?

블루오션 어학원 애쉬(Ash) 선생님이 전하는 짧은 인사와 티칭 소감


세부 어학연수를 고민하실 때 학생 후기만큼이나 궁금한 것이 "여기 선생님들은 어떤 분들일까?"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시설과 커리큘럼이 좋아도, 결국 매일 마주하는 건 선생님과의 수업이니까요.

이번 영상은 필자닷컴이 세부 블루오션 어학원에서 직접 인터뷰한 짧은 브이로그로, 

약 3년째 이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애쉬(Ash) 선생님의 인사와 소감을 담았습니다.

 

"제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의 문화와 전통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동시에 저는 그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서로 주고받는 관계 같은 일이죠" - 애쉬(Ash) 선생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 일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애쉬 선생님의 모습에서 블루오션 어학원 강사진의 애정과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짧지만 인상 깊은 인사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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