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 고래도 잡고 영어도 늘리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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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롭 방문기
어학연수 중 꼭 가야하는 곳으로 오슬롭을 추천하고 싶다. 세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대략 3시간 걸린다. 티처랑 그룹으로 해서 여행을 갔는데! 영어실력도 늘리고 좋은 경험이 었다.
사실 어학연수 중 느낀점은 학원에서 쓰는 영어와! 바깥에서 쓰는 영어는 틀리다는 걸 알았다. 버스에서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가 느는 느낌을 받았다. 기회가 되면 한국 사람들이랑 그룹으로 가는 것 보다 티처랑 무조건 나가는 걸 추천한다.
# 고래상어를 보려면!
고래상어를 보려면 일찍 가야한다. 12시 전에는 가는 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고래가 오후 12시 이후에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오슬롭은 정말 아름다운 바다다. 단점은 외국인에게는 조금 더 비싸게 받는다.
입장료는 외국인 1000페소, 로컬 500페소이다. 고래상어 관람시간은 30분 정도이고 장점은 구명쪼기 입고 물속에 들어갈 수 있다.
# 한국 사람에 대한 고마움
현지인들이 한국 사람에게 감사함을 갖고 있었다. 오슬롭에 가면 한국 사람하고 서양 사람이 많다. 오슬롭은 유명한 곳이 아니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고래상어 한테 밥을 주는 모습을 한국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서 올렸더니 그뒤로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관광지가 되고 나서 현지사람들이 일자리도 생겼다고 한다.

# 점심
고래상어 쇼가 끝난 후 점심을 먹었다. 4명이서 식사를 저렇게 했는데! 400페소 정도 밖에 안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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