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25. 반타얀/bantayan/반타얀여행/산타페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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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일요일 주말을 맞이하여 반타얀을 다녀왔다.
세부시티에서 반타얀으로 가는 방법은 세부시티에서 3시간 가량 차나 버스 혹은 택시를 타고 항구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배를타고 1시간들어가면 나오는 섬이다.
우리는 총 11명이어서 벤 한대를 렌트해서 갔다. 사람도 많고 장본것도 많아서 그 짐을 들고 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너무 번거로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벤이라고해서 한국의 스타렉스처럼 편안한 승차감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대부분 토요타 벤이 오는데 매우매우 좁고 불편하다. 일단 목받이가 없어서 편하게 뒤로 기대서 잘주도 없다.
원래는 정원이 11명인 차이지만 9명정도 타는 것이 가장 적당한것 같다.

벤을 타고 달린 후 어느 항구에 도착했는데 반타얀으로 들어가는 배는 한시간마다 하나씩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카모테스갈때 탔던 배랑 비슷했다. 그러나 카모테스에서는 배를 2시간 넘게 타고 갔던거 같은데
그래도 반타얀은 한시간만 배를 타도 되서 훨씬 편하고 좋았다.

배에서 내리면 리조트 직원들이 픽업을 하러온다. 우리는 산타페리조트에 묵었다.
우리는 그곳에 가기전에 미리 아얄라몰에서 술, 라면, 과자등을 잔뜩 사가지고 갔었다.
산타페 리조트에는 냉장고가 없다. 그러나 리조트 안에있는 레스토랑에서 음식물을 냉장보관해준다.
정확히 어느 양의 술,음료수 등을 보관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는 않지만 산미구엘 큰거 8병
소주 7명 1.5리터 음료수 4병 기타 작은 음료수 들을 포함해서 300페소에 쇼부를 봐서 보관했었다.

그리고 레스토랑 직원들이 10시까지 근무를 하니 그전에 다 꺼내서 먹는거 잊지말도록하자.
그리고 우리는 사실 그 레스토랑의 음식을 먹은 적은 없다. 왜냐하면레스토랑에서 라면 개당 10페소에
직접 라면을 끓여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팸도 미리 사가면 스팸을 구워주기까지한다!
그리거 우리는 그곳에서 점심, 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모두 라면과스팸, 그리고 갈릭라이스로 해결했다.
굉장히 저렴하고 좋은 방법인것 같았다! 그러므로 식비를 아끼고자한다면 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저녁은 주변 레스토랑에서 맛잇는것을 먹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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