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 03. 나는 필리핀에 여행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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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배치메이트들과의 첫여행은 날로수완으로 정해졌어요.
비용은 2000P로 한화로 계산하면 대략 50000원정도에요
저희은 그 비용으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쿨링을 하기로 예약을 했습니다.
처음 경험해보기 때문에 많이 두려웠지만 그래도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떠나는 첫여행이라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되었어요.
드디어 여행당일, 배를 타고 날로수완으로 들어가는 동안 정말 주변이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날로수완은 포카리스웨트 이온음료 촬영지였어요.
드디어 날로수완도착!!! 먼저 스노쿨링을 40분정도 했어요.
스노쿨링은 물이 맑기때문에 물고기들이 바로 보인답니다. 그런데 저는 입으로 숨쉬는게 조금 적응이 안되서 처음엔 조금 힘들었어요.
그다음 허기진 배를 달래기위해 점식식사를 하러 갔어요. 필리핀은 돼지고기가 참 맛있어요! 점심으로 배를 채운뒤 저희는 이제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다시 바다로 나갔어요.

스쿠버다이빙은 수심이 4m정도에서 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깊어서 두려웠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안하면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바다아래를 내려가서 물고기들을 보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스쿠버다이빙을 한게 정말 잘한것같아요.
전 스노물링보다 스쿠버다이빙이 훨씬 재밌었어요.
무사히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다시 셀크로 돌아왔어요.
만약에 날로수완가시는분들 있으시다면 꼭 스쿠버다이빙하고 오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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