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 빌라테라시타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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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날씨가 점점 여름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거만 같아요
요즘은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나는게
정말 여름이 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케합니다
토요일 점심밥을 먹고는 더위를 날리려
학원에서 가까운 수영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저희 셀크에서는 택시로 100페소쯤 나오는 거리에요
수영장은 생각보다 좋았어요
빌라테라시타는 저희빼고 다 필리핀 사람이
이용하고 있었고 여느 수영장과 같이
컵라면. 스낵. 맥주등 다양한 먹을거리의 매점도
있고요 각 섹션을 나누어 짐을 두거나
밥응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나누어 져 있어요

입장료는 단돈 90페소!!!!
그렇지만 자리를 빌려야해요 자리값은 400페소
저흰 4명가서 100씩 나눠내고 총 190페소
메인풀은 큰 미끄럼틀이 두개 있구요
내려오는 속도는 한국만큼이나 스릴있고
재미있...어보였습니다 사실 전 안 타서...
하하하 무서워보였어요 ㅠㅠ
어린이용 미끄럼틀만 이용 ㅎㅎㅎ
수영하고 놀고 라면 먹고 낮잠자다가
실컷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수영장이 있으니
이 여름 잘 견딜 수 있을 것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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