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라이프세부)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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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방법!!
나만의 공부방법은 요새 느끼는 건데 학원 선생님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고, 카톡으로 선생님들과 많이 대화하는 것이다. 선생님들과 친해져서 여행을 다녀온 후로 카톡방을 만들었다. 영어로 다들 대화를 하는데 안 읽을 수도 없고;;;;;그래서 저절로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느는 것 같이 느껴지고 있는 요즘이다;; 또 선생님들과 놀다보니 틀린문장을 바로 바로 고쳐주는 탓에 바로 바로 고쳐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놀면서도 클래스 같단 생각을 지울수 없는 단점이 있다.

선생님들과 놀면서 게임을 할때도 영어로 하니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다. 선생님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놀랫던 점 중에 하나는 한번은 노래방을 다같이 갔다. 그런데 노래를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같이 가서 그런진 몰라고 가자마자 예약곡 수가 40개 이상 ㅋㅋㅋㅋ근데 모두 영어 노래ㅋㅋㅋㅋㅋㅋㅋ문화충격ㅋㅋㅋㅋ노래방에서 노래도 영어로 불러야 했다. 하지만 다들 곧 적응을 하며 잘 놀았음. 이젠 정말 왠만한 것엔 다 적응이 된것 같다. 3개월 파워ㅋㅋㅋ또 놀랐던 적이 한번 있었는데 한번은 선생님 집에 놀러 갔다. 선생님 어머니께서 밥을 만들어 주시는 동안 선생님이 겨울왕국을 틀어주셨다. 우린 완전 좋아하면서 볼 준비를 했다. 하지만 자막이 없다는 사실을 알곤 망연자실.....그냥 영어로 나오는 영화를 봐야 했다. 마치 cnn클래스 처럼..이런 것 처럼 선생님들과 어울리면 일상생활 인것처럼 영어를 써야 한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 달라 붙어 있다.

또한 일본인 친구나 중국인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공부 방법 중에 일부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인 친구들과도 의사 소통이 영어로 밖에 할 수 없으니 저절로 영어를 쓰게 된다. 그럼 점 점 더 대화 속에서 영어하는 법을 알게 되고 나는 거기에서 많이 배울 수가 있다. 공부하는 방법이라면 문법 같은 경우에는 내가 알아서 공부를 하고 공부하지 못한 부분은 이런 방법으로 일상속에서 자연스러운 부분들을 매꿔 나가면 더 없는 영어 스킬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이 방법들이 좋은 이유는 우리가 한국에 돌아 가서도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는 연락을 할 것이기에 영어 공부는 한국에서도 저절로 되는 셈!! 카톡하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아마 스스로 사전 찾아보고 그럴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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