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CNN어학원 민도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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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를 놀러갈가 하다가 민도르 여행지를 선택했다!!
이제 1박2일간의 민도르 여행기를 소개하겠다^^
14년 4월12~13일(1박2일) 15명 민도르 여행기
이번 여행은 화합과 친목을 위해 고고 ~

학원 근처 쿠바오 버스정류장에서 바탕카스까지 한번에 ~
바탕카스에 도착해서 사진^^

여기서 왕복 배값을 지불할수 있다.
왕복으로 지불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화이트 비치가는 배값을 내고 들어갈려고 했더니
터미널 요금을 내야된다고 한다.

배를 타러 들어가는 터미널 요금을 따로 냈다 
문화충격 !!

보안검사를 하면서 들어가는중
역시 보안이 중요 !!


터미널 안에는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필리핀 사람뿐 아니라 정말 전세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가 타고 갈 배 
처음에 배에 타고 나서는 배가 너무 흔들려 걱정했지만
걱정도 잠시 출발하고 나니 배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아서
배 멀미 없이 무사히 도착 !!

1시간 정돌 배를 타고 이동하니 도착 
나갈때 조심히 나가라고 저렇게 잡아주신다^^
너무 친절한 필리핀 사람들 ^^
하지만 정말 날씨가 더웠다

큰 기대 없이 도착한 민도르
더웠지만 너무 이쁜 비치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이런곳이 있다니 ㅜㅜ
한국에도 이런곳이 있다면 자주 놀러갈텐데 ㅜㅜ


여기가 다음날 가는 배 시간을 예매하는 매표소 
섬이라 그런지 건물이 아니라 천막에 있는 매표소

식탁이 정말 특이해서 사진 찰칵 
저런 생각을 한다는게 놀라웠다
못 쓰는 제트스키로 굳굳 !!

방을 잡기전에 점심식사 
어느 식당이 좋을지 찾느라
돌아다니고 하느라
너무 더웠다ㅜㅜ

돌아다니고 돌아다니다가 잡은 콘도 
생각보다는 비싼 가격에 잡았지만
어쩌겠는가 성수기라는데

방에 짐을 풀자마자 우리는 호핑투어를 하러 ㄱㄱ
정말 다른 나라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던 액티비티 !!

진짜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눈으로 보는것보다는 이쁘지 않은 사진이여서 아쉽다

즐거웠던 호핑투어 ~

정말 그냥 물 속으로 살짝만 머리를 담그면
깊은 바닷속이 다보였다.
이렇게 이쁜 바다를 보면서 살아간다는걸 생각하니
갑자기 필리핀에 사는 아이들이 너무 부러웠다.

호핑투어를 마치고 화이트비치가 아닌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무인도를 잠깐 들렸다.
무인도에서 점프샷 !!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해가 지고 있네요 
정말 직접 가서 봐야된다 !!
너무 너무 멋있었다 ㅜㅜ

해지는걸 보면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
이렇게 행복했던 하루가 지나갑니다 ~~


다음날 아침 아침을 먹자마자 바로 물놀이 ~~ 
호호 신난다 정말 물이 너무 맑고 깨끗함 ㅜㅜ
하늘도 너무 이쁘고 캬 ~
더운것만 빼면 ㅜㅜㅋㅋ

다른사람들 바나나보트 타는걸 보고 
참지 못하고 우리도 바나나 보트 고고 ~
정말 한국에 비해 엄청 오래 태워주고
엄청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던 바나나보트 !

바나나보트 타고 걸어 나오는 모습 ^^
다들 바나나보트 타고 나서 기분 UP!!


클라이밍 !!
그냥 보고 지나갈수가 없어서
도전!!
우와 생각보다 정말 힘들었다
지금 저 위치가 제일 힘들었음 ㅜㅜ
정말 손에 힘이 하나도 없어질만큼 힘든 운동인걸 깨달음^^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즐기고
맛있는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아름다운 풍경도 보다보니
1박2일 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버렸다.
언제 또 올지 모르는 곳이여서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 좋은 사람들과 너무 좋은 여행이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여행을 가서 좋은 추억과
좋은 사진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겠다^^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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