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파워연수 일기 30 (플란테이션베이 리조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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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째로 30번째 연수일기입니다.
여기 온지는 어언 3개월이 넘었네요..
정말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전편에 이어서 플란테이션베이 구석구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마차 타고 리조트내 이동이 가능합니다. 제한인원이 둘이라 저희는 사진만찍기로 했습니다 ㅎㅎ..

아침 뷔페를 먹었는데 정말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것도 저희는 할인을 받아서 먹었습니다 흐흐..
정가를 주고 먹기엔 좀 비싼편이거든요 ㅡ.ㅡ.. 제기억으론 인당 천페소가 넘었던걸루 기억합니다.

밥도 든든히 먹었고 저희는 다이빙장소로 이동했습니다.. ㅎㅎ.. 이건 제사진입니다.
물은 바닷물이라서 짜구요.. 수심은 3-4미터 정도 돼는것 같습니다...
수영못하시는분들은... 튜브 꼭챙겨가셔서 노세요
이곳말고도 수영장은 정말 많습니다. 나머지 수영장은 수심이 얉아서 구지 튜브가 필요없습니다.

요기도 수영장입니다 중앙에 바가 있어서 술도 마실수 있고 음료수도 마실수 있습니다.

시원한 맥주와 망고쉐이크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킥했습니다 ㅎㅎ

플란테이션 베이는 바다와 연결돼있어서 수상레져도 가능합니다..
저희는 바나나보트를 이용했습니다.. 5명이서 30분에 2천페소로 이용했습니다.

30분만 타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ㅎㅎ...
바나나보트타고 수영장에서 조금더 놀고 저희는 아카데미로 복귀했습니다.
짧고 굵게 재밋게 놀고 온것같습니다..

리조트의 장점은 이동시간이 매우 짧고 안에서 모든걸다 해결할수 있다는게 가장
좋은점 같습니다. 만약 정말 휴식을 취하시고 싶으신분들은 리조트를 추천해드립니다 ^^
그럼 이만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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