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31. 고래상어와 수영을!!~오슬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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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를 볼 수있다는 오슬롭에 갔다왔다 당일치기로 수밀론을 안갔다와서 엄청싸게 갔다왔다
왕복교통비 155×2
고래상어랑 스노쿨링 1000
입장료 100
수중 사진+CD 550÷인원수
투말록 폭포+오토바이왕복 140
나머지는 식사비로 인당 1700정도 든거같다
라이프세부 쥐층에서 6시에 만나서 사우스버스터미널로ㄱㄱ 운좋게 바로 에어컨버스 탐(와이파이는 있긴한대 자꾸 인증오류뜸)
도착하자마자 내리는데에 사람들이 막 있어서 그냥 따라가면된다 무계획이어도 뭐든 됨 고래상어는 기대했던거보단 크지않았다 아직 미성숙한애들이라 그런가보다 근데 또 막상보면 무섭긴함 그래도 옆에 가드분들이 수영을 엄청 잘하시고 거의 맨투맨식으로 많이 계셔서 무서운거보다 신나는게 더크다 스노쿨링 장비랑 구명조끼가 다 커서 자꾸 벗겨지고 흘러내리는거 신경쓰느라 정신이없었던거 빼고는 진짜 최고였다 30분은 너무 짧고 아쉬움 또 가고싶다

고래상어가 끝나고 나오면 알아서 투말록 폭포 갈거냐고 묻는 사람이 또 온다ㅎㅎ적당히 가격이 맞다 싶으면 오토바이 타고 가면된다 가는길이 진짜최고다 옆으로 바다보이고 날씨 완전 좋고 막 바람 슝슝 받으면서 달리니까 최고
그리고 도착한 폭포는 무슨 산신령 나올거같이 신비롭다... 가와산의 느낌이랑은 또 다르다 가와산은 푸와아아악 찰라라라랑 이런느낌이면 투말록은 소우소우소 사사사사솨솨 이런느낌이다
그리고 또 오토바이타고 내려오면 또 밥먹으라고 알아서 메뉴판 갖다주는데 이때 좀만 밖으로 걸어나가면 바다가 보이는쪽에 식당이 많다 거기서 먹는걸 추천한다 바다보면서 먹으면 기분 되게 좋다 끝나고 수밀론을 가도되는데 사정상 그냥 숙소로 돌아왔다
역시 여행의 마무리는 콤비니의 계란넣은 진라면으로 마무리. 기회가 되면 또가고싶다 고래상어 대박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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