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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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학생들은 주중에는 외출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먹고 싶은 음식은 대부분 주말에만 사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중에도 간단한 배달 음식은 먹을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도 배달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맥도날드입니다. 맥도날드는 저녁에 시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돈을 모으면 간단하게 야식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먹은 것은 가장 무난 할 것 같은 빅맥을 골랐습니다.
실제로 먹어 보니까 맛은 한국이랑 비슷했습니다. 빅맥에 감자튀김에 콜라 까지 해서 136 페소 정도 나왔습니다. 가격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래서 자주 먹을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는 ELSA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데 SM consolacion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달이 오면 햄버거가 식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한번쯤은 방문해서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졸리비보다 음식이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빅맥이랑 맥머핀만 먹어 봤는데 둘 다 짜지 않고 먹을만 했습니다.
맥머핀은 감자비스킷이랑 콜라랑 해서 먹으면 아침 대용으로 삼을 만 할 것 같습니다.
SM이 열시에 열기 때문에 일찍 도착하면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패스트 푸드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여기서 체중관리도 하고 싶기 때문에 일부러 야식을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한번씩 특별한 날에는 이렇게 간단하게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이번에 처음으로 배치메이트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이어서 큰 마음 먹고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직 연수 기간이 많이 남아서 앞으로 더 많은 음식들을 경험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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