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세부 CELC어학원 - 01 마사지샵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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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어학연수를 오면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마사지"일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먼저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가 매주 마사지 샵을 갔다고 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학원에 등록하고 처음 찾아온 금요일. (CELC는 스파르타 학원이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부터 외출이 가능하다.)
배치 메이트 들과 친목도모를 할 겸, 일주일 간 쌓였던 공부 스트레스도 풀 겸,
겸사 겸사 IT파크(세부 중심지, 시내)로 나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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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친구들은 맥주를 먹으며 친해졌고, 나 같은 경우에는 술을 좋아하지 않아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침 우리가 있던 곳 근처에 유명한 마사지샵이 있다는 걸 알았고, 우리는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마사지샵 이름은 "Tree shade." 나는 사실 마사지샵이 처음인지라 조금 긴장했다.
하지만 프론트에서 들려오는 한국말에 긴장이 풀렸고 다행히 그곳은
세부에서도 유명한 마사지 샵이라 한국인 매니저가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깔끔한 내부 전경에, 서비스로 망고 쉐이크 까지(처음 필리핀에서 맛보는 망고 쉐이크 였는데, 왜 다들 필리핀 망고에 열광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처음이라 추천해주는 마사지를 받고 나왔는데, 너무 몸이 개운해서 그날 밤에 정말 달콤한 잠을 잘 수 있었다.
처음이라 추천해주는 마사지를 받고 나왔는데, 너무 몸이 개운해서 그날 밤에 정말 달콤한 잠을 잘 수 있었다.
그리고 어쩌면 나도 매주 마사지샵을 가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필리핀 마사지샵 가격은 정말 싸다. 60~90분에 7,000원~10,000원 이면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필리핀에 온 지 7주가 된 지금 매주 마사지샵을 가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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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다 보니 학생할인이 가능하다는 Ming tai 도 가보았고(세부 필자 라운지에서 5분 거리),
CELC 어학원 근처의 로빈슨 마사지샵도 가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내부나 가게 분위기는 트리쉐이드가 가장 좋았지만 가격대가 가장 비쌌고(비싸도 12,000원 정도 였지만)
마사지 후에 제일 몸이 시원하다고 느꼈던 곳은 로빈슨 이였다.
세 군대 중에 가장 시설은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던 것 같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혹은 격주에 한번씩 마사지샵에 가서 마사지를 받는 것 또한
일주일 간 공부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덜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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