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미스파르타어학원 JIC - 레벨테스트 &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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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에서의 첫째 날은 레벨 테스트로 시작된다.
5명의 한국인과 4명의 일본인 그리고 5명 정도의 베트남인이 새로운 학생인듯했고,
우리는 Listening, reading , grammer, writng 그리고 인터뷰를 통한 speaking 테스트를 했다.
아침엔 다소 긴장했지만 시험은 거의 토익 스타일이었기에 시험지를 받고는 약간 긴장이 풀렸다.
오히려 성적이 좀 덜 나와야지 뭔가 수준에 맞는 클래스를 들을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 말이다.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시험을 마치고, 나름 긴 시간의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오리엔테이션 때는 한국인은 한국인 매니져가 , 일본이들은 일본인 매니져가,
베트남인들은 베트남인 매니져가 맡아서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 우리를 맡은 매니저 찬군이 친절하게 학원에 대한 설명 ,
학원 규칙 등을 필요한 것 위주로 프린트된 종이를 가지고 잘 설명해 주었고, SSP 비용과 보증금을 사무실에 점심시간 전까지 내야된다고 했다.
(우리는 페소가 많이 없어서 달러로 냈는데, 훨씬 손해였다. 미리 페소를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다.)

어쨌든 1시간의 점심시간이 끝나고 레벨테스트 결과를 받았고 수업 시간표를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기본적인 [public ESL] 코스였기에 4번의 1:1 수업과 3번의 그룹수업을 들을수 있었다.
오전 인터뷰 시간에 그룹수업은 선택했는데 난 CNN과 캐나다 원어민 수업 그리고 Pulbic speaking 수업을 선택했다.
보니는 CNN과 캐나다 원어민 수업 그리고 비즈니즈 영어를 선택했다.
역시나 우려한 대로 리딩과 그래마가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높은 레벨이 나와 다소 당황스러웠다.
여기는 테스트 결과로 9단계의 레벨을 두는데, 왠지 난 한단계 높은 레벨이 나온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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