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JIC어학원 - 선생님과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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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5교시 수업은 맨투맨 수업인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의 수업이다.
항상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게 기다려주고
그 이후에 내가 수정해야 될 부분을 꼼꼼하게 수정해주는 선생님이고
나의 상황이나 원하는 부분을 잘 캐치해주는 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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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이도 나랑 비슷해 공감대도 많아서 내가 가장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선생님이였다.
그리고 한번 밖에서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내 룸메도 그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데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선생님이랑 저녁 약속을 잡고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솔직히 필리핀의 치안이 아직도 무서운 느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것이 일상이였는데
현지 선생님이랑 같이 있으니 처음으로 지프니를 타보게 되었고
식당도 현지 선생님이 추천하는 맛있고 저렴한 곳으로 소개를 받아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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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정말 재미있었다.
선생님도 보통은 우리 또래이기 때문에 수업이 모두 마치면
집에만 가서 쉬고 싶은게 아니라 학생들과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많다고 했다.
학생들은 보통 학생들끼리만 놀게 되는데 선생님이랑 놀게 되면
계속적으로 영어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고 그들의 문화도 알 수 있어서 나는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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