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어학연수 TALK어학원 - 즐거운 티쳐들과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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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수요일이 필리핀 휴무였는데, 저희 학원은 융통성 있게 금요일로휴일을 옮겨서 꿀 휴무를 가질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목요일 저녁, 금요일저녁 각각 티쳐들과 식사 시간과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월요일날 생일이었던 롸이팅 여자티쳐 한분과 친구들과 여자들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랑피조에 갔는데 티쳐가추천해준 피자를 먹고 저희 모두 소리를 지르고 베스트 피자로 선정했지요 ㅋㅋㅋㅋ
5치즈피자할로? 인가였는데 그냥 5치즈피자는 너무 짜다고 들었는데 이거는 정말 대박입니다.
말로 설명 불가하니 혹시 그랑피조 가게 된다면 꼭 드셔보세요! 저희는그 피자 때문에 조만간 또 갈꺼랍니다!!
근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당연스럽게저희가 계산을 했는데,
티쳐가 왜 너네가 다 계산을 하냐며 자기가 선생님인데 라고 하면서 너무 놀라고고마워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정말 사주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너를 초대한 거고 감사한 마음 때문에 사드리는 거라고 설명했지요.
원래 필리핀에서 티쳐들과 밥을 먹으면 거의 학생들이 내는 게 다반사라고 들었는데,
정말 표정 하나부터 말하는 거까지 너무 고마워하고 놀라는 게 느껴져서 저희도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 학생들이 사주는 걸 당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고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는 저런 티쳐도 있구나 싶었죠.
금요일 저녁은 친구들 네 명과 남자 티쳐 3분을 모시고 저녁 10시라는 늦은 시간에 만나서 함께 많은 얘기도 나누고
술게임도 하고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으면 즐거운 시간을보냈답니다.
늦게 만난 만큼 정말 늦게까지 재미있게 놀았어요.
항상주말이 되면 배치와 룸메들과 어울리며 한국어로 떠들고 놀기 바빴던 저였는데,
이번 휴무는 많은 티쳐들을만나서 영어도 많이 쓰고 또 많이 배우며 즐거우면서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나왔지만
저희가 다 지불하고 2차로 클럽까지 갔다가 즐거운 시간보내고 해 뜨고 들어왔답니다 ㅋㅋㅋ
그 날 저녁에 계산할 때도 티쳐들이 다들 엔 분의 일하려고 하는 게 보여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당연하게 저희가 사는 걸로 생각하고 그냥 앉아 계신 티쳐도 있었지만요)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티쳐를 사주는 게 당연시 되어야 할 문제는 아닌 거라는 생각이 드는 주였네요.
물론 우리한테는 필리피노들보다 큰 금액이 아니니까 물론 덜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금액이 크니까같이 내려고 했던 티쳐들이나 너무 고마워 하던 티쳐들을 보면서 정말 더 고맙다고 생각되는 한 주였습니다.
모두들 주말이나 수업 끝난 저녁시간에 티쳐들을 초대해서 같이 식사나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해보세요.
티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더 깊은 사이가 될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당^^
그래서 목요일 저녁, 금요일저녁 각각 티쳐들과 식사 시간과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월요일날 생일이었던 롸이팅 여자티쳐 한분과 친구들과 여자들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랑피조에 갔는데 티쳐가추천해준 피자를 먹고 저희 모두 소리를 지르고 베스트 피자로 선정했지요 ㅋㅋㅋㅋ
5치즈피자할로? 인가였는데 그냥 5치즈피자는 너무 짜다고 들었는데 이거는 정말 대박입니다.
말로 설명 불가하니 혹시 그랑피조 가게 된다면 꼭 드셔보세요! 저희는그 피자 때문에 조만간 또 갈꺼랍니다!!
근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당연스럽게저희가 계산을 했는데,
티쳐가 왜 너네가 다 계산을 하냐며 자기가 선생님인데 라고 하면서 너무 놀라고고마워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정말 사주면서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너를 초대한 거고 감사한 마음 때문에 사드리는 거라고 설명했지요.
원래 필리핀에서 티쳐들과 밥을 먹으면 거의 학생들이 내는 게 다반사라고 들었는데,
정말 표정 하나부터 말하는 거까지 너무 고마워하고 놀라는 게 느껴져서 저희도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 학생들이 사주는 걸 당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고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는 저런 티쳐도 있구나 싶었죠.
금요일 저녁은 친구들 네 명과 남자 티쳐 3분을 모시고 저녁 10시라는 늦은 시간에 만나서 함께 많은 얘기도 나누고
술게임도 하고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으면 즐거운 시간을보냈답니다.
늦게 만난 만큼 정말 늦게까지 재미있게 놀았어요.
항상주말이 되면 배치와 룸메들과 어울리며 한국어로 떠들고 놀기 바빴던 저였는데,
이번 휴무는 많은 티쳐들을만나서 영어도 많이 쓰고 또 많이 배우며 즐거우면서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나왔지만
저희가 다 지불하고 2차로 클럽까지 갔다가 즐거운 시간보내고 해 뜨고 들어왔답니다 ㅋㅋㅋ
그 날 저녁에 계산할 때도 티쳐들이 다들 엔 분의 일하려고 하는 게 보여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당연하게 저희가 사는 걸로 생각하고 그냥 앉아 계신 티쳐도 있었지만요)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티쳐를 사주는 게 당연시 되어야 할 문제는 아닌 거라는 생각이 드는 주였네요.
물론 우리한테는 필리피노들보다 큰 금액이 아니니까 물론 덜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금액이 크니까같이 내려고 했던 티쳐들이나 너무 고마워 하던 티쳐들을 보면서 정말 더 고맙다고 생각되는 한 주였습니다.
모두들 주말이나 수업 끝난 저녁시간에 티쳐들을 초대해서 같이 식사나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해보세요.
티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더 깊은 사이가 될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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