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세미스파르타 JIC어학원 - SM몰 볼링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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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학원에서 있기만 조금 그래서 가까운 SM몰로 나가서 놀기로했습니다.
자주오는 SM몰이지만 아직도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매일 가던 음식점이나 커피숍만 가는 습관이 있어서 머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지만
매번 지나갈때 마다 보던 볼링장은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필리핀 볼링장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SM몰 맨 윗층에 위치한 볼링장은 역시나 굉장히 넓고 세련되 보였습니다.
볼링장안에는 당구대도 많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당구를 치면서 기다릴수도 있고 아니면
사커게임(작은공으로 테이블안에서 하는)도 있어서 나머지 친구들이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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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짜는 아니고 사커게임이나 당구를 이용할 시에 100페소 미만의돈을 내면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볼링장 안쪽으로 가면 노래방이 있는데 한국 노래는 없다고 생각했지만친구가 2EN1노래를 찾아내서 한번 불러보았습니다.
왠만한 팝송은 있어서 팝송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서 불러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세부아노 송을 연습중이라서 사실 들어간건데 최신노래라서 업데이트가 안되있더군요.
사실 마이크 상태도 많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기다리더 차례가되어 저희가 볼링을 칠 수 있게되었습니다.
공에 기스가 많이 있어서 상태가 좋지는 못했지만 볼링 가격이저렴한 편이였습니다.
아마 한국돈으로 4000-5000원정도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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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먹어야 해서 한게임씩만 치고 저녁을 먹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에볼링을 치니 허리도 아프고 손도 아팠지만 먼가 재밌는 경험을 한거 같아서 신나있었습니다.
저녁은 필리핀부폐 식으로 먹는 음식점이였는데 필리핀 식의 음식이여서 다소 한국인 입맛에는 맛지 않았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인 입맛에 맛는 음식들만 골라서 먹었습니다.
이름을 까먹었지만 소면과 야채를 간장으로 볶은 음식이라던지 달달한 햄은 먹을만 하더군요.
현지인들도 먹기 어려운 소 껍질에 카레 소스를 넣은 것은 정말 한입먹고 바로 뱉었는데 그걸 먹는 사람들이 대단해보였습니다.
필리핀의 대표 디저트는 할로할로인데요 한국의 팥빙수와 같은 맛입니다.
다만 안에다가 시리얼이라던지 젤리와 떡같은게 더 많이 들어가고 꼭 아이스크림이 들어간다는 점이 다른점이죠.
처음에 필리핀왔을때 할로할로를 꼭 식사이후에 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달달한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할로할로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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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다하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학원으로 향하는 하루입니다.
자주오는 SM몰이지만 아직도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매일 가던 음식점이나 커피숍만 가는 습관이 있어서 머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지만
매번 지나갈때 마다 보던 볼링장은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필리핀 볼링장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SM몰 맨 윗층에 위치한 볼링장은 역시나 굉장히 넓고 세련되 보였습니다.
볼링장안에는 당구대도 많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당구를 치면서 기다릴수도 있고 아니면
사커게임(작은공으로 테이블안에서 하는)도 있어서 나머지 친구들이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jpg)
물론 공짜는 아니고 사커게임이나 당구를 이용할 시에 100페소 미만의돈을 내면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볼링장 안쪽으로 가면 노래방이 있는데 한국 노래는 없다고 생각했지만친구가 2EN1노래를 찾아내서 한번 불러보았습니다.
왠만한 팝송은 있어서 팝송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서 불러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세부아노 송을 연습중이라서 사실 들어간건데 최신노래라서 업데이트가 안되있더군요.
사실 마이크 상태도 많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기다리더 차례가되어 저희가 볼링을 칠 수 있게되었습니다.
공에 기스가 많이 있어서 상태가 좋지는 못했지만 볼링 가격이저렴한 편이였습니다.
아마 한국돈으로 4000-5000원정도였던거 같습니다.
.jpg)
저녁도 먹어야 해서 한게임씩만 치고 저녁을 먹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에볼링을 치니 허리도 아프고 손도 아팠지만 먼가 재밌는 경험을 한거 같아서 신나있었습니다.
저녁은 필리핀부폐 식으로 먹는 음식점이였는데 필리핀 식의 음식이여서 다소 한국인 입맛에는 맛지 않았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인 입맛에 맛는 음식들만 골라서 먹었습니다.
이름을 까먹었지만 소면과 야채를 간장으로 볶은 음식이라던지 달달한 햄은 먹을만 하더군요.
현지인들도 먹기 어려운 소 껍질에 카레 소스를 넣은 것은 정말 한입먹고 바로 뱉었는데 그걸 먹는 사람들이 대단해보였습니다.
필리핀의 대표 디저트는 할로할로인데요 한국의 팥빙수와 같은 맛입니다.
다만 안에다가 시리얼이라던지 젤리와 떡같은게 더 많이 들어가고 꼭 아이스크림이 들어간다는 점이 다른점이죠.
처음에 필리핀왔을때 할로할로를 꼭 식사이후에 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달달한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할로할로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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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다하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학원으로 향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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