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BECI어학원 - 어학원 근처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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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의 소소한 간식!!
지나다니며 보기만 하던 그것을 학원 베치들과 함께 도전했다.
베씨학원 근처에는 구멍가게 같은 작은 가게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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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가게들은 바비큐꼬치를 같이 하는데 생긴거 답지않게 맛이 일품이다.
몇 번 꼬치만 먹어보다가 그 스트리트의 제일 큰 마트 JM마트에서 맥주와 진을 사서 꼬치집으로 향했다.
내장류의 꼬치와 돼지고기 등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나는 빨간 양념이 묻어있는 돼지고기꼬치를 좋아한다.
평일에 가볍게 맥주한잔을 하며 먹는데, 삼사일전에 새로온 타이완 친구와 함께왔던
배치들 네다섯명과 함께 했었는데.. 타이완친구가 무한도전과 우리나라 걸그룹팬이라며
엄청 이야기하는데 뭔가 한국에대한 자부심이 생겼달까 타국 사람이 우리나라의
문화를 너무 좋아해서 아 숭배하는 정도로 좋아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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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 또한 좋은 것 같다.
스트레스도 조금은 풀리고 각자 여기이후의 목표를 이야기하면서 정보도 얻고,
그날 또 외국인 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영어로 이야기해야했기에 수업시간에
사용했던 문법들도 조곰더 사용해보게되고 좋은 경험이였다.
필리핀의 저렴한 가격!!
백페소씩 걷어서 즐겁게 먹었다. 다들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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