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어학연수 JIC어학원 - 볼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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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서 뭐가 있을까 하다가 필자 매니저님한테 물어보니 볼링장이 있다고 했다.
위치는 센터몰인데 택시기사한테 말하면 알고 가주신다.
우리가 저녁 9시쯤에 갔는데 상점들이 거의 다닫었다.
처음엔 당황을 했다. 4층이랬는데 들어가는 문이 닫혀있어서.
근데 좀 건물을 돌아가니 문이 있었다.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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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장은 한국이랑 비슷한 느낌이였다.
다른 한쪽에는 당구였는지 포켓볼이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당구였던거 같은데 그 게임장도 작게 있었다.
우리도 레인을 받고 신발을 빌렸다. 여기는 신발빌릴때 돈이랑 아이디카드를 내야하고 양말은 안판다.
양말을 안신는 옷차림이라면 하나 챙겨가야한다.
자신한테 맞는 공을 고른뒤 우리는 게임을 했다.
우리는 맥주내기를 했다. 여기는 맥주도 팔아서 먹으면서 놀 수 있었다.
볼링이 핀을 칠때 내는 소리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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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우리는 총 3게임을 했고 인원이 7명이였는데 1500페소 정도 냈던거 같다.
한국에 비하면 싸다. 볼링장 시설이 그렇게 나쁜편도 아니고 볼링공 개수도 파운드별로 많이 있었다.
밤에는 불꺼주고 약간의 클럽 분위기를 내준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우리가 갔을 땐 안그랬다. 거진 11시 가까이 있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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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그 옆에 있는 포켓볼인지 당구인지도 해봐야겠다.
스트레스도 풀고 운동도 하고 무엇보다 맥주를 마시면서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다.
한국보다 가격도 싸고 시설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발견이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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