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어학연수 베씨어학원 - 필자 라운지 방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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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온지 2주째가 되던 날 바기오 필자라운지 매니저님을 처음 만났다.
그 전까지만 해도 나와 같은 유학원 사람이 없어서 라운지 이용하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친하게 지내는 언니도 같은 유학원이였다.
같은 유학원 사람들끼리 모여서 설명을 듣고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들었다.
나눠주신 포인트카드가 있는데 그 카드를 이용해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나 먹고 싶은 음식을 사먹을 수 있다.
나는 4개월동안 필리핀에 있기 때문에 40만 포인트, 언니는 3개월이라서 30만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주 주말을 맞아 바로 라운지에 방문하였다.

라운지에 방문하여 연수일기 쓰는 법을 설명듣고 컴퓨터를 한대씩 잡고 앉아 2주동안 쓰지 못했던 연수일기를 썼다.
돌아가기 전 포인트를 이용해 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필요한 포스트잇이나 공책이 들어가 있는 파일이랑
수업시간에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필요한 텀블러를 샀다. 물론 라운지 포인트를 이용하여 살 수 있었다.
오늘은 3번째 방문이다. 이곳에 오면 항상 오자마자 점심을 시켜 먹는다.
한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 학원에서 사먹거나 밖에서 사먹으면 비싸서 먹기 망설여지는 불닭 볶음면으로 항상 시킨다.
내가 가지는 포인트를 이용해서 먹기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일주일을 참았다가 항상 시키는 것 같다.
많은 음식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김치찌개 한상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정말 맛있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던 김치찌개가 생각나는 맛이라 처음 먹었을 때 언니랑 나랑 둘 다 감탄을 했었다.
필리핀 남자분과 매니저분들이 요리를 해주시는데 간도 딱 맞고 맛있다.

이곳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에는 밥을 먹는 공간과 연수일기 등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고
한쪽엔 안마의자가 있고 위로 올라가면 DVD나 드라마를 볼 수 있는 공간과 쉴 수 있도록 침대가 있는 방이 있다.
매니저분들이 모두 한국분이라서 더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거 같다.
공부하러 타국에 와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해주시는 필자유학원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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