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JIC어학원 - JIC학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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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JIC학원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도착하고 생활했을때의 느낌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먼저 픽업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혼자 세부에 도착했습니다.
낯선 나라에 혼자 떨어졌기 때문에 좀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이였습니다.
밖에 나가자마자 기다리지도 않고 입구에 JIC라고 피켓을 들고있는 직원분이 계십니다.
택시를 타고 학원까지 가는데 직원분이 계속 말을 걸어주어서 긴장이 풀리고 편하고 좋습니다.
학원까지 15분정도 걸렸고 무사히 도착후 입구에 경호하는 분이 계셔서 엄청 안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방키와 정보들을 알려주고나서 간단한 컵라면과 물을 주고 하루를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이 되서 오리엔테이션 및 레벨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한국인 매니저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중간중간 필요한 궁금한점이 있으면 찾아가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폰 개통,필자라운지 가는방법, 환전하기 좋은곳 등 정보들을 알려주십니다.
레벨테스트는 너무 부담 느끼시지 않아도 됩니다.
못해서 배우러 왔는데 지금 레벨정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처음에 치시면 낮게 받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나서 레벨테스트 파악 후 자기가 부족한 수업을 미리체크해 그룹수업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페셜 클래스는 의무적으로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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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으면 쉬고 좀더 학습해야겠다하면 들어도 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2번정도 쥼바댄스시간이 있습니다.
스페셜 클래스 시간에 하는데 한국노래 빅뱅, 싸이 노래가 나오기 때문에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저는 부끄러워서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흥'이 나면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수업관련 및 테스트는 좀더 생활한 후 자세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이제 시설을 알아보자면 수영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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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솔직히 사진으로 본 것보다 실망하였지만 막상 들어가서 수영을 해보니 엄청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언제 어떻게 하지 이런 의문을 가질수 있겠지만 여기 학생들은 식사를 하고
자습 및 헬스를 한후 자주 수영을 하러 갑니다. 저도 처음이 힘들지 한번 갔다오니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해서 피곤하기 때문에 내일 수업에 지장이 안갈정도로 체력관리를 하여 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수영하면 중독되기 때문에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식당을 말하자면 한국음식으로 대부분 나옵니다.
그리고 고추장이랑 김치도 따로 있으니 식사에 대한 걱정이 필요없을것입니다.
그리고 쌀국수, 스파게티 등 맛있는 음식들이 나옵니다.
저는 지금 김치전에 꽂혀서 계속해서 다시 받으면서 먹습니다.
그리고 가끔 로컬로 나가서 삼겹살이나 치킨등을 사와서 같이 먹어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머지 시설 및 생활은 다음편에 다양한 사진들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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