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SMEAG어학원 스파르타 - 국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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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학원내의 국적 비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다니는 학원은 총 3군데에 캠퍼스가 있는데 나는 스파르타 캠퍼스에 있다.
국적 비율은 내가 생각하기에 한국인 6~7? 에 일본이나 중국,
대만국적의 친구들이 3~4정도 되는 것 같다.
이곳은 스파르타 캠퍼스이기 때문에 한국인이 많은 편이다.
한국인이 원래 뭐든 짧은시간안에 빨리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한국인 비율이 다른 캠퍼스에 비해서 높은 것 같다.
캐피탈로 이동한 친구로 부터 얘기를 들어보니 그곳은 외국인 비율이 훨씬 높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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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소에 다닐때도 한국인들끼리 그룹을 지어서 다니고 나또한 그렇게 다니고 있다. ㅠ
이렇게 다니니까 외로움은 덜하지만 한국어만 사용하기 때문에 영어가 느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캠퍼스를 옮길까 생각중이다.
그래도 몇몇 한국사람들은 아예 외국인들과 다니거나 아예 혼자 다니시는 분들도 많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주로 혼자 많이 다니신다.
나는 여기 학원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학원에 비해서 매우 큰 편이라고 들었다.
왜냐면 배치메이트, 클래스메이트 등 수업이 겹치는 사람들을 통해
다른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기고 또 쉽게 친해 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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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거의 학원 사람들을 다 알 수 있는,... ㅋㅋㅋ
그리고 여기는 평일에 아예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금요일이나 토요일밤에
학생들이 벤자민이라고 학원 옆에 있는 밥집겸술집? 을 많이 가는데
이곳에서도 배치들끼리 왔다가 다른 그룹이랑 합쳐지면서 다른 학생들과 많이 친해질수있다.
외국인에게 먼저 말을 거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들 또한 나와 같은 마음일 것이다.
따라서 수업외에도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 외국인들에게 많이 말을 걸려고 노력중인데 쉽지가 않다.
ㅜㅜㅋㅋ여튼 다음주 주말에 클래식으로 캠퍼스를 옮길 예정인데
캠퍼스를 옮기고 나서 그쪽의 국적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또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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