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CIJ어학원 - 필자라운지 메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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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자라운지를 통해서 오기를 정말 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 이유는 지친 월-목요일을 마치고 나서 어딘가 집과 같이 찾아갈 곳이 있다는게 너무 좋은데요.
같은 학원에서 필자가 아닌 곳에서 오신분들은 가격적인 면에서 분명히 싸게온 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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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필자 라운지는 그냥 없는 샘치고 싼가격을 찾아가신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필자를 통해서 온것을 후회 하지 않은 만큼 라운지를 너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라운지에와서 학원식사에 약간 지쳐있는 입맛을 살려주고
쥬스도 먹고 인터넷도 하고 영화도 함께 공유하면서 너무 편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필자 라운지에서 먹은 롤과 쥬스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레인보우라고 연어와 아보카도가 함께 견들여진 메뉴인데요
달콤하면서도 부드럽고 신선해서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함께 주문한 쥬스는 새콤달콤한 비타민 음료로 지친 몸에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느낌을 받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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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배불리 먹고나서 자연스게 전화쪽으로 가서 보고싶은 가족과 친구에게 전화를 걸죠
너무 길지않은 통화를 유지합니다.
왜냐면 오늘 다 얘기해 버리면 다음주에 와서는 할말이 없을 까봐요.ㅋㅋㅋ
그렇게 하다보면 제법시간이 흐르지만 그래도 상관없죠.
이제 외장하드를 빌려서 다운받아 두신 영화를 제 하드로 옮겨 갑니다.
하루 종일 영어를 하고나면 입과 귀가 많이 지치는데요
전 그래서 자기전에는 꼭 한국 영화나 드라마로 지친 피로를 풀고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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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나서는 게임룸으로 가죠 가서는 정신없이 게임을 합니다.
축구도하고 자동차 경기도 하고 이렇게 저렇게 저도 모르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덧 쌓였던 피로는 많이 풀린듯 합니다.
이렇게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이곳에서 지내면 정말 한국에 온것처럼
편한 밥과 분위기로 다시또 일주일 달릴 수 있는 힘이 생기죠
여러분들도 학원과 유학원을 선택할��는 무엇이 중요하지 생각해보시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싸게온 돈이 결국 금토요일 술과 밥값으로 다 나가기 마련이거든요..
그래도 편하게 무료 전화로 가족과 통화도 하고 시간제한없이 놀다 가니까
전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엑티비티로 바쁘지만 일요일은 다시 찾아와서 정신없다 놀다가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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