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JIC어학원 - 세부 삼겹살 맛집 4.15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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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부에서 삼겹살 맛집으로 유명한 4.15에 갔다.
사장님이 매일 신선한 고기를 사용한다고 한다.
세부에서 보기 드물게 청결한 곳이다.
삼겹살과 갈매기살을 시켰는데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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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돈가를 갔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확연하게 비교가 되었다.
돈가나 다른 삼겹살 집은 삼겹살이 굉장히 얇고 지방..그러니까 비계가 과하다고
느낄만큼 돼지가 느끼하고 과하게 기름진 맛이라고 느낀 반면에,
이곳의 삼겹살은 거의 흡사 한국에서 먹던것과 다름이 없었다.
무엇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식당 자체가 정말 깔끔하다.
그치만 위치는 그닥 좋지 않은 듯 싶다.(JIC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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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값은 250페소로 좀 비싼편이다
삼겹살 1인분이랑 맞먹는다...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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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아까 말한것 처럼 깔끔하고 선풍기와 에어컨이 있다.
메뉴는 항정살,갈비,삼겹,오겹...등 이런식
그 외는 김치찌개,김치찜,공기밥(계란후라이가 같이 나옴)해물라면
냉면,비냉 등이 있다.
위치는 화이트 E 치과를 지나서 사거리 방향/ 알파 시티 스윗 호텔에서 건너편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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