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CIJ 세미스파르타 - 가와산폭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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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와산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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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친구들과 같이 신청하여 다같이 캐녀닝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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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등산하는거 처럼 나왔네요..실제론 이런 구간은 얼마없답니다..
캐녀닝은 폭포 다이빙 포인트를 따라 이동하며 포인트에서 다이빙 원하는 사람들은 다이빙을 하기도 한답니다.
폭포가 다양해서 낮은 곳부터 20m정도되는 폭포까지있습니다.
20m 다이빙에 도전했는데 뛰기전에 몸이 절로 떨리더군요..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고 있었습니다.
여자들도 뛰어내렸는데 진짜 리스펙!
그래도 뛰고났을때 너무 짜릿합니다 꼭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물은 온천수여서 사진처럼 에메랄드 빛이랍니다.
가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론 다 담을수 없었습니다. 학원 생활 지칠때 꼭한번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와산 폭포 투어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대나무 땟목레프팅입니다.
엄청난 폭포 밑에서 같이 투어 신청한 사람들과 함께 마사지를 받는건데 너무 좋았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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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즐기는분한테는 강추 물놀이 좋아하지 않는 분에게는 더 강추 하고 싶은 곳입니다. 꼭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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