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CELC - 필자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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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필자 별장을 다녀왔는데요.
포인트를 어떻게 알차게 쓰고 한국에 돌아갈까 고민하시는 분은 필자 별장 꼭 신청해보세요.
가이사노 컨트리몰에서 가까운데 한 주쯤 쉬러 가기 좋아요!!
필자 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픽업을 받아서 이동했는데요.
라운지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별장이 있어요.
별장이 있는 동네는 굉장히 부자 동네인거 같아요.
차고와 개인 정원을 갖춘 개인주택들이 늘어서 있더라구요.
지나가면서 아 여기 살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필자 별장에 도착하면 별장 매니저가 친절하게 이용법을 알려주세요.
별장에는 수영장 풀만 있는게 아니라 PC실과 다이닝룸, 노래방 설비도 갖추고 있어요.
별장을 이용하기 위해 몇 주전부터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하는데요.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필자 학생들이게 인기가 많아서 미리 미리 예약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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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을 이용하면 좋은 점 첫번째는 다양한 학원에서 온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거에요!!
친한 친구 한명만 같이 가도 별장에 온 다른 사람들과 친해져서 놀 수 있기 때문에 재밌어요.
맨날 같은 학원 친구들만 만나다가 다른 학원 친구들을 만나서
학원, 수업, 생활 얘기를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필리핀에 와서 느끼는 건데 여기에는 졸업 후에 다른 나라로 떠나는 친구들이 많아서
관심사도 같고, 여러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좋아요.
다양한 나이대의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수업 듣고 하다보면 나이를 떠나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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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쉴 사람은 쉬고, 놀 사람은 수영장에 가서 물놀이를 하면 돼요.
2시간 정도 놀다보면 5시에 저녁을 준비해 주더라구요! 바베큐가 나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 버섯, 야채를 구워서 주고, 부대찌게도 같이 나와요.
필자 포인트로 마실거나 필요한 걸 사서 먹을 수가 있어요.
저녁을 먹고 컴퓨터로 인터넷도 하고, 놀다가 다이닝룸에 모여서 망고를 잘라서 맥주와 같이 먹었어요.
과일 시장에서 사오셨다는데 진짜 달고 맛있더라구요.
한국가면 망고랑 열대과일들이 너무 그리울 거 같아요.
밤새 세부에서 했던 여행 얘기랑 앞으로 갈 곳에 대해 얘기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저는 몸 컨디션이 별로 안 좋았는데 여기서 쉬고 온 덕분에 좀 나아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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